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국가별 로밍정보 국가별 로밍요금 로밍정보 팁팁팁 Q&A

노민의 일기장/만화같은 이야기 2010/01/27 10:4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노민의 일기장 > 만화같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물 속의 구정연휴  (8) 2010/02/22
촉촉한게 좋아!  (11) 2010/02/10
어그부츠 산 날  (6) 2010/01/27
창피함 대처법  (8) 2010/01/18
친구와 Avvatar 관람  (14) 2010/01/11
겨울은 잔인하다구  (9) 2009/12/28
  1. 찌밤  2010/01/31 18:12  주소  수정 및 삭제  답글
    저는 키가 작아서 어그는 이미 포기했다는ㅋ
    나중에 어그부츠에 힐이 달려서 출시되면 그거 사서 신어야 겠다능 생각을 하기도..ㅋㅋ
    아.. 월급날은 아직 한참 멀었고..ㅠ
    사고 싶은 건 많고..ㅠ
    인터넷 장바구니에 물건은 계속 쌓여만 가네요~ㅠㅠ 흑흑~ㅋ
    • 노민   2010/02/01 11:39  주소  수정 및 삭제
      키가 작아도 단정한 단화를 신는 센스를 보여주자는 서정화씨의 말이 생각나네요. 반면 키가 있어도 어울린다는 말한 마디 못 듣는 저 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ㅠㅠ 저도 위시리스트는 언제나 가득해요. ㅎㅎㅎㅎ
  2. mit  2010/02/03 21:47  주소  수정 및 삭제  답글
    억으 부츠 저도 있어요. 근데 넘 많이 신고다녀서 쫌 그래요
    • 노민   2010/02/09 10:09  주소  수정 및 삭제
      저도 많이 신고 다녀서 좀 그래봤으면 좋겠어요 i.i
  3. 김대리  2010/02/08 17:38  주소  수정 및 삭제  답글
    노민씨.. 영의정의 포스가 풍기는 아이템을 어찌하여 벌써 내팽개치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