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Tech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습니다.
더 정확히는 새로운 국산 스마트폰 4번째 제조사가 생겼다고 봐야 할 것 같네요.
KT의 자회사인 KT테크는 Ever로도 알려진 중저가 브랜드 휴대폰 제조사입니다.
무엇보다 테이크폰은 소간지로 불리는 소지섭이 광고하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KT의 복병이라 불리우는 Take폰은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입니다.
심플해서 좋다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중국산 PMP같은 모양이라서 싫다는 이들도 있습니다.
KT Tech도 그 점이 찔렸는지. 확인해주었네요.
Simple is Smart 입니다.
우리 멋진 지섭씨, 돌려놓으세요!
테이크폰과 지섭씨 손은 합성이라서 티가 팍팍!
1Ghz CPU, 안드로이드OS 2.2탑재, 500만화소 카메라
3.8인치 LCD, 512MB RAM, 1580mAh 배터리,
스펙으로 본 테이크폰은 전체적인 성능은 나무랄데가 없네요.
마치 앞으로 KT태블릿도 이런 모습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드웨어는 누가 봐도 고개를 끄덕일 이상적인 스펙으로,
디자인은 정체성도 감출만큼 미니멀리즘으로 최소화! 는 아니겠지요 설마.
현재 테이크폰은 출시되어 올인원 35요금제
추가금 없이 2년 약정으로 KT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옵티머스원과 디자이어팝의 가격과 같은 수준입니다.
KT를 써야 하지만 아이폰4가 마음에 들지 않아 선택 못한 실 사용자들에게는
테이크폰의 나오자마자 보급형 스마트폰 가격출시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네요.
무엇보다 강력한 배터리 성능과 안드로이드폰에
KT Tech만의 한국적인 커스텀을 어느 정도 넣었는지가 관건입니다.
또한 첫번째 스마트폰 제품으로 내놓은 KT Tech의 테이크폰,
이후 KT Tech의 본격적인 보급형 스마트폰이 계획 중이라고 하는데요.
보급형보다 높은 라인업의 테이크폰이 보급형 가격으로 팔린다면
진정한 보급형 스마트폰은 도대체 어떤 가격대에 나와야 하는 것일까요?
2010 Mr.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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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밤 2010/12/01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디자인, 그리고 성능도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뒤지지 않지만 선뜩 구매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 빨리 디자이어hd의 가격이 확정되야 비교해보고 아이폰4 화이트를 기다리던, 테이크폰을 사던 할텐데.. 왜이렇게 꾸물거리는지..ㅠㅠ잉...
앗 찌밤님도 저처럼 심플한 디자인 좋아하시는 군요! 저도 비슷한 생각했거든요. 디자이어hd, 테이크 폰 모두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_^! 심플이즈베스트!
백기가 2010/12/0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이즈테이크! 라고 외치는 듯한 테이크폰의 심플함.
아! 참을수 없어 '심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