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에게도 오빠가 하나 있는데요, 같은 유전자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어쩜 이렇게 서로 다른지, "나는 저 인간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어!" 라고 생각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라고 쓰고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 라고 읽습니다. 물론 소싯적이야기...흠흠)
그런데 그게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얼굴은 너무 다르지만 성격은 비슷한 자매가 있는가 하면, 얼굴은 똑같아도 성격은 너무 다른 쌍둥이가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형제, 남매, 자매간 개싸움(!)은 익스큐즈된 것 아닌가요? 혹시 한 번도 싸워본 적 없는, 너무 사이가 좋은 형제자매가 계시다면 저에게 제보를!
어쨌거나, 저쨌거나 오늘 노민이 치부(!)를 드러낸 이유! 달라도 너무 다른 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을 소개해 드리려고요. 바로바로 연극 <트루 웨스트> 인데요, 일단 시놉시스 부터 보시죠!
반듯한 성격의 동생 오스틴은 헐리우드의 시나리오 작가로 어머니가 알래스카로 휴가를 간 사이 잠시 집을 돌봐드리며 새로 들어갈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몇 년 동안이나 소식 한번 없다가 돌아온 방랑자 리는 양심에 거리낌이 없이 남의 물건을 훔치기도 하고, 지난 몇 해 동안은 사막에서 살아왔다.
너무 다른 삶을 살아온 두 형제는 겉보기에도 그리 썩 좋은 관계가 아니다. 그러함에도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형 리와 오스틴은 잘 지내보려고 노력한다. 리는 오스틴과 공동작업을 해왔던 헐리우드의 잘나가는 영화 프로듀서 사울을 만나게 되고, 특유의 성격으로 사울을 단번에 사로잡아 버린다. 리는 사울과의 골프 내기에서 그를 이기게 되고, 그 승리로 리는 사울이 직접 프로듀서 하는 리 자신의 시나리오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 소식에 오스틴도 기뻐하지만, 그는 사울이 리의 새 시나리오 작업 때문에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자신의 프로젝트를 그만둘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게 된다. 리는 그의 시나리오 작업을 동생 오스틴의 도움으로 진행하려 몸부림치지만 둘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된다. 그 날 저녁부터 날이 샐 때 까지 두 형제는 인사불성이 될 때가지 술 마시고, 언쟁을 벌이며 싸움을 하다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마는데 ...
형 "리"와 동생 "오스틴"의 캐릭터 부터 너무 흥미진진하죠? 이 흥미진진한 캐릭터들을 연기해 주시는 배우 분들도 아주 쟁쟁하답니다.
오만석, 조정석, 배성우, 홍경인, 이율, 김태향, 김동호! 정말 내노라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네요. 어느 카피에서 보니 "대학로를 발칵 뒤집었다"라고 하던데, 정말인지는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겠죠?
노민이 <트루웨스트>의 명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이웃분들 5분을 초대합니다! 늘 그랬던 것 처럼 기대평을 남겨 주시면 되니까요, 지금 바로 댓글을 남겨 주세요!
--------------------------------------------- 초대 이벤트 -------------------------------------------
남겨주세요. 연극 <트루웨스트> 티켓을 5분께(1인 2매) 나누어 드립니다.
응모일자 :
발표일자 :
유의사항 : 댓글을 다실 때 블로그, 미니홈피, 개인홈피 등의 주소를 함께 달아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선정되신 분은 2011년 1월 11일까지 nomin@sktelecom.com 으로 이름/휴대폰 번호를 꼭 보내주세요.
초대일정 : 대학로 컬처스페이스 엔유 1월 13일 (목) 8시 공연
공연문의 : (주) 악어 컴퍼니 02-764-8760 / 공연 자세히 보기
----------------------------------------------------------------------------------------------------
----------------------------------------- 당첨자 발표 -----------------------------------------------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선정되신 분은 1월 11일(화요일)까지 이름/휴대폰 번호를 nomin@sktelecom.com으로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은 '이벤트명-아이디'로~ ex) <트루 웨스트>- 행복한겨울밤 )
※ 기한 내에 개인정보를 보내주셔야만 상품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1) 행복한겨울밤 2) 항상즐겁게살자 3) 바닐라토끼 4) 인생은희극 5)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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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양 2010/12/10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안내만 보아도 대박 예감! 기대 만발입니당 ^^
꼭 가~고 싶습니당! ^^
떼굴멍 2010/12/1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
[화려한 캐스팅에 최고의 시설 어찌 안볼수 있으리..ㅜㅠ]
하아... 평소에는 뮤지컬을 저 혼자서도 곧잘 보러가는데
트루웨스트는 여동생과도 재미있게 관람할수 있을것 같어요
트루웨스트를 계기로 혼자서 비싼공연을 보러다니는 저를 이해못하는 동생이 저를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ㅜㅠ
그리고 시놉이 평소에 동생과 저의 상황이랑 거의 비슷해서 함께보면 더 느끼는 점이 많을것 같아요 ㅎㅎ
//// 노민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ㅇㅇ///
찌밤 2010/12/11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평 : 피는 물보다 진하지 않다는 걸 보여줄 것 같은 뮤지컬! 서로 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형제의 피튀기는 완타치! 특히 자유로운 영혼의 섹시가이 '리'역을 연기한 '오만석'씨를 직접 보고 싶네요.
아.. 어렸을 때 오빠랑 정말 죽일 듯이 싸운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ㅎㅎㅎ
이창 2010/12/13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평 : 블랙코메디를 코메디라지만 꽤나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 중 하나죠. 대학로에 자주 놀러다니다 보니 (공연광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트루웨스트가 올라오는 극장을 몇번 지나가보았죠. 저번에 기회가 되어서 갈뻔 했지만 결국 시험 기간이라는것 때문에 못가고 이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이율"배우도 출연을 하는 작품이고 "무대가 좋다"에서 올리는 무대들이 전부 제 마음에 들어서 이번 "트루웨스트"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말할수 없는 비밀 2010/12/13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트루웨스트...말로만 듣던 그 뮤지컬이네요!!!!^^
제가 이때껏 본 뮤지컬의 내용들은 대부분 사랑이야기라
그 결론이 이별아니면 해피엔딩이었죠
하지만, 형제이야기를 주제로 한 만큼 그 스토리 전개나 결론이 무지무지 궁금합니다!!!!!!!
전 형제가 없어서 형제들이 어떻게 그들이 어떻게 우애를 다져가는지 몹시 기대가되요!
코미디라 더~더욱 흥미진진할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노민님께서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셨으면해요!ㅋㅋㅋㅋㅋㅋㅋ
트루웨스트!꼭보고싶어요~~~~~기다릴게요!^__________________^
무지개버스 2010/12/14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와 오스틴을 연기할 배우들만 봐도 기대됩니다!
김민진 2010/12/1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 브라더스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되는 트루웨스트~~
정말 너무너무 보고 싶은 공연이예요!!!
배우들의 열정과 함께 호흡하고 싶어요~
꼭꼭 초대해 주세요~~
무얀둥 2010/12/19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굉장히 스펙터클한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형제들의 싸움을 제 3자의 눈으로 볼 수 있다니^-^
원래 싸움구경이 제일 재밌다잖아요~
(나쁜거지만 진짜 싸움도 아니고 연기니까요//하지만 실제를 방불케한다는ㅋㅋ)
너무너무 기대됩니다~트루웨스트^-^
이선미 2010/12/21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무대가 될거예요. 기대합니다!
김혜미 2010/12/2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터지게 싸우는 두 형제의 이야기!!!! 너무 재밌을 거 같아요.
소문으로만 들어도 재밌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 들려오는데~~
실제로 보면 더더더 재미있겠죠? ^^
초코렛 2010/12/2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대학로 갔을때 포스터보고 잼있겠다 싶었는데
노민에서 이렇게 친절히도 공연을 !!! ㅠㅠ
배우들한테도 쏠쏠한 친근감이!!!
저에게 연말 보너스로 공연을~~ ^^
월영 2010/12/2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민님 제목이 뮤지컬 트루웨스트 라고 되어있네요 ㄷㄷ
연극이라고 다시 수정하셔야 할꺼같아요 ㅋㅋ
[진쨔 서쪽 꼭 보러가고 싶습니다 ~!!!!]
진짜 서부극 우리 배우님들 공연 보고싶어요 ㅇㅅㅇ!
노민님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 ~♡
헉! 이런 실수를! 다시 고쳤습니다! 감사해요 ^_^
딴따라김 2010/12/2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게 스페셜레터 티켓 당첨됐는데 입시준비로 바빠서 확인을 못하고 정보를 보내드리지 못해서 아쉽게.. 결과적으로 당첨이 되질 못했습니다 T^T...... 그러다가 염치를 불구하고 다시한번 도전해봅니다! 제가 지금 입시준비로 스프링어웨이크닝에 출연하셨던 조정석님의 The Bitch of Living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뮤지컬에서 떠오르는 신예스타 조정석님과 오만석님의 공연을 꼭 보고싶습니다!
20자평 : 염치를불구하고 다시한번 응모합니다 ㅜ
어라! 샘 셰퍼드作이였네요! oh!!.... 여담이지만 제가 샘 셰퍼드 작가님이 쓰신 책 '매장된아이'를 읽으면서 정말 대단한 작가라고 생각했었는데;; 끙..ㅜ_ㅜ 꼭 보고싶습니다!! 꼭!! ㅜ_ㅠ..
곰팅팅이 2010/12/26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후면 시험이 있기에 도서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열정이란 힘을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꿈을 위해, 그리고 제가 가진 목표를 위해 열광까진 아니지만 아무튼 하루하루 지내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때론 이 열정의 힘이 힘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행복이라는 결과물을 보여줄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힘이 나는 요즘인 거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을 수 있게 힘 좀 주세요!! 며칠 뒤면 여자친구와 2년 째가 되는 기념일 입니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시험을 준비하는 제게 불편할까봐 투정도 제대로 못 부리고 항상 배려해주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얼마 안남은 시험때문에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지만 늘 전화로 응원해주는 여자친구과 함께 잠깐이나마 좋은 시간을 가지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탁드려욧!!
행복한겨울밤 2010/12/27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 멋진 브라더스 덕분에 유쾌~상쾌~통쾌한 연극!
명품 연기파 배우들이 트루웨스트를 위해서 뭉쳤네요~
배우의 이름만 들어도 연극에 대한 기대감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이번에 보게 될 트루웨스트가 저의 기대감 이상으로 만족도 높은 작품일 것 같아요.
독특하고 재미있는 시선에서 그린 재치있는 연극이라는 생각이 드네요~^0^*
색다르면서도 짜임새있는 탄탄한 구성이 마음에 쏘옥 듭니다~
연극 내내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관객석에 웃음폭탄을 마구 터트려 줄 것 같은 기대감이 가네요~
빨랑 공연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심정이에요!
따뜻한마음 2010/12/28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2011년을 뜨거운형제들과 출발!
2010년 년초에 영화로 시작해서인지 일년 내내 영화만 봤는데
내년에는 뮤지컬로 시작해 좀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누려보고 싶어 참여합니다
아트로포스 2010/12/30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름돋히는 오만석, 뽀드윅의 조정석, 클로저의 배성우, 나쁜 자석의 이율님... 무대위에서 빛나는 그들이 한 작품에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대됩니다.
데이지 2010/12/3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대가좋다의 네번째 기획인 [트루웨스트]
배우분들이 매번 다쳐가면서까지 연습했다는 기사를 본적 있어요.
그만큼 혼신을 다해 열연하는 배우들의 모습일거라고 생각 되고 그모습들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다른 공연을 요즘 많이 보느라 (어린이들이 나오는 ㅎㅎ)
모처럼 남성뮤지컬이 그립습니다.
그에 걸맞게 시작된 블랙코미디 [트루웨스트]
캐스팅을 한번 살펴봤더니.. 오만석,조정석,배성우,홍경인,김태향,이율,김동호.. 와우..
그어떤배우님의 공연을 보게 되더라도, 공연장을 나서는 순간 또한번 오게 될꺼라는 생각을 갖게 될것 같네요.
멋진 배우분들의 멋진 연기 너무나 기대 됩니다.
트루웨스트 대박!! ^^
항상즐겁게살자 2010/12/31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20자평: 이상한 형제들의 정말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
이상한 형제들의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두 형제들의 요절복통 해프닝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특이한 가족들의 이야기 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우리 주변의 혹은 우리 가족의 이야기의 일부분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요즘 회사일, 가정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웃음을 잃었는데...
연극 트루웨스트가 제게 웃음의 명약이 될 것 같은 예감이네요~
꼬옥 보고 소리내어 깔깔깔 한바탕 크게 웃고 싶어요~ ^---^*
무대위의별들 2011/01/01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독득한 제목만큼이나 색다른 연극이 될 예감!
연극 트루웨스트는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색다른 연극이 될 것 같은 예감이네요.
처음에 연극의 제목을 보고.. 뭔가 특이한 느낌이 들어서 줄거리를 읽어 보았어요.
평범한 듯 하지만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기대가 많이 되는 연극이에요.
어찌 보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기 힘든 특이한 소재로..
얼마나 독특하고 재미있게 극을 주인공들이 이끌어 갈지가 이 연극의 관건인 것 같아요.
두근 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어서 빨리 달려가고 싶네요~ ㅎㅎㅎ
라미라 2011/01/0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 달라도 너무 다른 Hot 두 형제. So Hot!]
항상 티격태격 우리 남매...
도대체 왜 이런지....
트루웨스트를 통해 형제들은 왜 그런지 어떻게 그러한지 확인 하고 싶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아름다운날들 2011/01/0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 입가를 절로 미소짓게 만들 재미있고 즐거운 연극]
언제나 최고의 작품만 엄선해서 무대에 올리는 악어컴퍼니에서 제작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무한한 신뢰가 가는 연극이네요.
그리고 코믹연극이라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요즘 과중한 회사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첨 많이 쌓인던 참이었어요.
그래서 왠지 얼굴 표정도 찌푸려지고, 마음도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연극 트루웨스트는 이런 저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같은 작품이 될 것만 같아요.
제 얼굴을 다시 미소짓게 만들어 줄 재미있고 즐거운 연극이 될 것 같거든요~^^♡
라이언 레이놀즈 2011/01/0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코미디라.. 뜨거운 형제의 이야기!!!!^_^
전 자매뿐이라 형제들의 우애가 무지무지 궁금하거든요!^^
요새 우울모드였는데 블랙코미디라고 하니 실컷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 다르지만 다름속에서 서로에게 맞춰가며 하나가 되는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유명배우들의 연기또한 일품이라는 소식을 접해들어서 그런지
더더욱 보고싶어요~^_^
저에게 기회를!~~~기대합니다.:)
바닐라토끼 2011/01/05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형제의 뜨거운 대결이 모래바람을 일으킬 서부극의 진수가 궁금하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개그감각은 붕어빵인 석 브라더스, 깊은 내공을 보여줄 연달 브라더스, 훌륭한 기럭지의 훈남만 모아놓은 꽃남 브라더스, 매력적인 사울키머와 엄마역의 인진순씨 모두 기대되는 조합이예요!
기사와 영상을 보니 형제들의 진상이 아주 매력적이던데요?
이 형제간의 싸움이 어떻게 서부극과 연결될지, 매력적인 배우님들 보니 궁금증이 마구 증폭됩니다~!
인생은희극 2011/01/05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 형제간 티격태격 싸움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연극]
연극 트루웨스트에 나오는 배우들이 모두 다 공연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명배우들이네요.
리와 오스틴의 브라더스도 3팀으로 나뉘어 있어서, 연극을 골라보는 재미가 솔솔할 것 같구요.
특히 비밀병기로 나오는 임진순씨는 얼마전 뮤지컬 스팸어랏에서 정말 맛깔나는 연기로 공연장을 유쾌한 기분으로 가득채워주신 분이셨는데..
이번에 연극 트루웨스트에도 나오신다니 너무 반갑네요~
아더왕의 시종역을 맡으셨었는데, 아더왕보다 더 눈에 띄는 멋진 연기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셨죠.
트루웨스트 연극 속 개성있는 캐릭터가 무대위에서 어떤 조화를 이룰지 기대가 되네요.
이선영 2011/01/05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만석님, 그리스, 하루, 헤드윅등 보면서 팬입니다. 조정석님 올슉업에서 활약하는 모습보면서 응원하고 있는데요, 이 두 배우가 함께 나온다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이선영 2011/01/0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뜨렸네요. 제 블로그입니다.
라키아베 2011/01/06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 형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트루웨스트]
저는 이미 트루웨스트를 관람했는데요, 제가 본 공연은 배성우, 홍경인 배우님
공연이었습니다! 블랙코메디 작품이라고 해서, 블랙보다는 코메디 쪽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ㅠ 후기를 몇개 찾아 읽어보니
배성우 홍경인 배우님 공연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많은 배우님, 많은 팀 공연이 있어서 팀마다 공연분위기가 다르다고 하던데!
13일 공연날에는 꽃남브라더스! 너무 멋지신 두 분의 리와 오스틴이 궁금합니다!
특히 김태향 배우님의 리가 무척 기대되요~! 저렇게 잘생기신 얼굴로
어떻게 각종 진상(?)을 부리실지요!
20자 기대평처럼 형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감할,
티격태격 형제들의 이야기!
공연을 보면서 저도 혹시 리처럼 동생을 괴롭히지는 않았나 반성했답니다^^;
제 블로그는 http://shinhwa60429.blog.me/ 입니다!
푸른하늘 2011/01/0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평 - 매력발산하는 훈남 배우들이 돋보이는 완소 연극
트루웨스트는 등장하는 배우들이 모두 다 훈훈하네요~
특히 13일 공연에 주연으로 나오시는 이율님의 팬이에요.
몇달전 뮤지컬 베로나의 두 신사에서 멋진 열연을 보고는 반해버렸죠.
사실 김호영님의 팬이라서 보러 갔던 뮤지컬인데..
훨친한 미남형 외모의 이율님의 멋진 연기를 보고는~ 뾰로롱~ ㅋ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하실지 기대만발이네용~^^
봄맛우유 2011/01/06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자 기대평:꽃남 브라더스의 치고박기 한판]
개인적으로 찾아보니 13일 캐스팅은 꽃남브라더스의 김태향&이율 두배우분의 캐스트데이네요 저 잘생긴 두분이 치고박고 싸움을 하신다니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안되는군요 잘생긴 사람들은 싸우는것도 멋있을려나?아님 꽃남들도 싸움은 그냥 평범한 개싸움이 될까?ㅎㅎㅎ
사족:오랜만에 여기 이벤트에 참여하는군요 지난번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공연은 참 잘봤습니다. 신성록 버전의 몬테를 보고나서 완전 훅 빠져버려서는 나머지 두 배우(류정한,엄기준)님의 몬테도 기회가 되어서 다 보게 되었네요 블로그에 꼬박꼬박 리뷰는 쓰고 있으니(지난번 몬테 공연 리뷰에요 http://springmilk.egloos.com/2910400 ) 꼭 뽑아주세요 ^^;;
미래 2011/01/06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트루웨스트.. 이런 블랙코미디 작품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배우들도 너무 잘생기고 멋지구.. 훈남이에다가..
연기력이 뛰어난 분들까지..^^
더욱 기대되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