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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일 ~ 3월 31일 |
2009년 4월 7일 현재 보고 있는 포스팅에 발표 |
하나, "T로밍, 이런 서비스도 있으면 좋겠다~" 혹은 "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다~" |
| 하는 아이디어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
| 두울, 댓글을 다실 때 본인의 블로그, 미니홈피, 개인홈피 등의 주소를 함께 달아주시면 |
|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 세엣, 당첨되신 분들은 발표 후 7일 이내에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를 비밀댓글로 |
| 꼭 남겨주세요. |
1등 (1명) : 아이팟 터치 2세대 |
| 2등 (20명) :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야또 Tall 사이즈 2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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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분들을 발표합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응모해 주셨던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수렴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습니다. 불끈!
또, 관련 내용으로 포스팅도 하고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1등 하신 분은 이름/ 휴대폰 번호/ 배송 주소/ 주민번호를
(추후 주민등록증 사본제출과 제세공과금 입금 필요)
2등 하신 분은 이름/ 휴대폰 번호를
비밀 댓글로 4월 14일까지 남겨주세요!
1등 : 그대 사랑앞에
2등 :
나야 나 / 동글비니 / 동시상영 / 로르샤흐 / 모모드
민갱 / 바람의 신 / 비비드 / 뽀더로기 / 상쾌
조승희 / 조아영 / 쯔꺼 / 쵸키 / 카르페디엄
ahnjmjm / kevin / Newbie / NZ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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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T로밍 서비스에서...주요 서비스를 아래와 같답니다!
현재 T로밍 서비스에서...주요 서비스(는 또는 들은) 아래와 같답니다!
2.
로밍센터에서 모타일 데이터...
.................. 모바일 데이터...
3.
2등 (20명) :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야또 Tal 사이즈 2잔
2등 (20명) :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야또 Tall 사이즈 2잔
위의 내용대로 표기해야 맞지 않을런지요? ㅎㅎ
태클이라면 죄송..ㅡㅡ;;
(T로밍)노민양의 헛점을 잡아라~!
이벤트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ㅋ
T로밍 블로그 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오타라던지, 잘못된 해외 상식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을 제안 하는 코너인거지요.
1달정도의 기간으로 추천 또는 실제로 사용이 된 실례를 가지고 당첨자를 가리고, 로밍을 하며 늘어난 경험 및 오타도 수정하는...
T로밍, 노민의 헛점을 잡아라~!!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 정말 감사합니다. :)
외국에 살고있는 재외국민들을 위한 로밍서비스가 필요합니다.
국내에 로밍서비스 이용자뿐만 아니라 외국에 거주하는 재외한국인들에게도
우리의 편리한 로밍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아이디어 인데요
여행객이나 유학하는 우리나라 사람도 이용하지만 외국에 살고있는 동포들을 위한
휴대폰 가입및 로밍서비스로 국내의 정치 경제 문화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분들이
다른 나라를
갈때나 여행할때 비지니스로 갈때등도 자기가 사는 국가가 아닌 우리나라 SK가 제공하는
로밍을 국내 가족이나 거주지 가족들과 비상연락등을 쉽게 취할수 있게 하고 한국등을 방문이나 여행시
일어날수있는 사고,여권분실,재난등으로 귀국이나 비행기편등의 이용에 불편을 해소해주는
서비스를 해준다면 굳이 미국등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서 로밍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에 SK에 로밍을 신청하는것으로 국내 한국인들이 이용하는 로밍서비스를
외국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도 모두 사용할수 있다면 좋을듯합니다.
요금을 낮출수 있을것같은데 가장 문제가 되는게 비용문제인데 인터넷전화 국제로밍
서비스도 만들면 좋을듯한데요
일정 액수만큼의 로밍요금 할인이벤트를 한다면 좋을듯합니다.
가령 T-로밍 사이트등이나 휴대폰을 통한 이벤트 형식으로 일정기간 로밍을 이용하거나
T-로밍과 관련된 행사등을 하고 여기서 뽑힌 분들에게 해외로밍시 사용할수 있는 할인쿠폰이나 무료이용쿠폰등을 지급하면 좋을듯합니다.
또 로밍 골든벨등을 사이트나 휴대폰을 사용중인 사람들에게 퀴즈를 내어
맞추는 행사도 좋을듯한데 이렇게 하면 로밍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수 있을것같고
좋을것 같습니다.
거기에 나의 로밍활용기및 로밍요금 절약비법 나누기 등의 아이디어 행사등을
열어 로밍을 어떻게 잘 활용하고 있는지 정보도 나누고 로밍시 요금부담을 덜어주는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이용자와 회사모두 더 저렴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창출할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포인트나 마일리지들 많이 적립하시는데 포인트나 마일리지를 로밍요금 대신에
낼수있게 해준다면 더욱 좋을듯한데 사실 카드나 항공사등의 마일리지를 모아
이용하는것도 불편한데 미리 T-로밍사이트에 마일리지 이용을 신청하고 자신이
로밍서비스를 이용할때 이용요금 대신에 마일리지나 포인트로 적용해 낼수있다면
좋겠네요
체크박스에 여권, 비행기표, 국제면허증.. 등등을 본인이 알아서 설정하게 한다음
나중에 짐을 챙기기 전에 확인할수 있도록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이것저것 짐싸다보면 맨날 깜빡깜빡하는데 핸드폰은 늘 들고 다니니까 괜찮잖아요.
출국날짜/입국날짜를 미리 로밍 전 정해놔서 핸드폰이 인식하게 한뒤에
비행기 타기 전에 체크리스트 메뉴를 다시한번 확인하게끔 알람 설정 서비스도 괜찮은 센스 같네요
기본적인 것이겠지만
VIP고객제도를 만들어서
해외출장이 잦은 비즈니스, 사업가들을 위해 좀더 저렴한 로밍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어떤가 싶구요 ...
이를테면 몇개월 이상 꾸준히 해외출장시 T로밍을 이용한 사람들에겐 더욱 돈독한 혜택이나 할인 제공..
약간 힘들수도 있지만
꼭 비행기 도착하고 짐기다릴때
대한항공이나 국내항공 이용한 사람들은 그래도 짐 집어내고 해야하는게 많이 힘들잖아요...
그런걸 이제 몇번째에 나올 예정이라고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도 좋을것 같아요
짐꺼내고 기다리는거 나이많으신 분들은 여간 귀찮은게 아니잖아요 ㅎㅎ
깊게 어필하기 위해
'T로밍에서 알려드립니다. 000고객님의 화물 000번이 곧 나올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식으로 해서 '아 T로밍에서 이런것도 해주는구나'하는 고급 서비스 전략을 쓰는거죠 ㅎㅎ
그리고 로밍이 되었을시에
로밍이 된 그 지역과 제휴나 광고비 식으로 연결을 맺어서
단순한 픽업용 택시나, 포터 고용이나, 가이드나.. 그지역 근처에 한국 식당을 소개해주는 간단한 광고용 메시지를 받는것도 로밍한 사람으로서도 안심할수 있고 현지 한국인이들도 이익볼수 있고요..
오면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있을때 이런 광고들이 은근히 반가울 때가 있어서 ㅎㅎ..
거기에다가 현지 한국인들은 대부분 자영업을 하는 형편이라서 관광온 한국인들에게 직접적 광고를 많이 쓰는 편이라서 현지 한국인에게도 광고제의가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지역로밍이 되었을때 그때시에 환율같은걸 메시지로 간단히 보내주는 것도
서비스 차원에서 좋을 것 같아요
보통 해외에 나오면 그나라 환율만 알수있지 한국 환율은 즉각적으로 알기 어려워서...ㅠㅠ...
아까도 언급했듯이 로밍을 자주쓰는 비즈니스 맨들을 위해서
만약 VIP제도를 도입한다면 그분들을 추첨해서 통화권 일일 무료이벤트라던지..
아니면 추첨을 통해서 그런 자그마한 서비스를 준다던지.. 그런것도 고객감동차원에서
좋은 아이디어 일것 같아요 ~
서비스 같은경우는 뭐 로밍을 하기전에 한국사람들 가면 한국 동영상/방송들 많이 그리우니까 정해진 횟수의 동영상을 핸드폰에다가 넣어주는 서비스나, 한국 가요들을 넣어주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니면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T로밍 로고가 있는 초고추장 팩이나ㅋㅋ 김치통조림을 넣는것도 강한 효과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T로밍을 쓴 사람들의 톡톡튀는 후기 이벤트를 마련해서 로밍을 하고 이런점이 정말 최고였다하는거, 로밍은 어땠다 하는걸 게시판에 남기거나 본인 블로그에 후기를 쓸수 있게 해서 사람들에게 더욱 강하게 어필시키는 것!
아무리 광고를 해봤자 직접 내가 해봤는데 이러이러 하더라 라고 말하는게 대중들에겐 더욱 강하게 다가오니까요..
결론적으로.. 제아이디어들은..
1. 필수품 체크리스트 메뉴
2. VIP고객 제도 돌입 & 서비스
3. 현지한인이나 현지 외국 회사들간에 광고 협약
4. 짐알리미(짐이 언제쯤 나오는지, 지금 통관을끝냈다는 간단한 메시지)
5. 환율알리미 (현지에서 환율확인이 어려운 한국인들을 위한 간편 서비스)
6. 깜짝이벤트(T로밍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고객감동?차원에서 벌이는 이벤트들.. 추첨으로 일일 무료 통화권이라던지... 등등)
7. 로밍 전 서비스(한국 방송/가요, 간단한 한국 식품..)
8. 후기이벤트
감사합니다...
언제나 발전하는 T로밍이 되었으면 해요 ~
*홈페이지가 없어서 이메일 주소로 썼습니다.. 괜찮은가요..
" 000님이 가시는 국가는 자동로밍 되는 곳입니다 " 혹은 자동로밍이 되지 않는 기종이나
자동로밍이 되지 않는 국가일경우 발권 받자마자
"로밍신청을 하겠느냐 말겠느냐" 라는 문자를 바로 보내줘서
티켓 발권 받고 여행가기전에 게을러서 귀찮아서로밍 안하다가
막판에 허둥지둥 하는일 없게 말이죠
번호땜에 안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화걸때 임시로 발신자표시 번호에 거는 사람 이름이 뜨도록 할 순 없을까요 ㅡㅡ
음.. 방법으론.. 거는 사람이 표시될 이름을 SK센터에 문자로 입력하고 보내고 전화를 걸면 표시되거나.. 무슨 개인식별번호 같은 것을 같이 눌러서 걸면 표시되는 방법등이 있을 수 있겠네요
티로밍 블로그인 여기에 경험을 나누고 체험을 쉽게 올리는 곳이 있었으면 해요.
아이디어 제안 합니다!
경험담 및 체험담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공간 및 안부인사(?)를 나눌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해요.
지금 질문 및 답변등을 할 수 있는곳이 "김대리님 질문이요 " 코너밖에 없으니,
사람들이 직접 체험한 내용도 나누고, 질문 및 답변을 할 수 있으면 더욱 화기애애한 블로그가 될것 같아요~^^
그렇다고 실제로 무엇을 구매하는 건아니고요.
추천수 300이벤트라 해서 로밍 전체 글타래중 하나라도 추천수 300이 넘으면 이벤트
참가한 모두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 입니다. 디자인은 영화 300스럽게 가면
잼있을꺼 같구요^^.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부담스럽다면,
참가 인원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법도 괜찮을듯..
친구들도 끌어들이고 추천수도 올라가고 일석이조일듯 하네요~
이런 분들을 타겟으로 하신다면
1. 화상통화도 함께 로밍을 했으면 하네요.
여행지를 가족에게 폰을 통해 보여줄 수가 있으니까요. 근데 혹시 요즘에 로밍으로 화상통화 가능하나요? 어쨋든.
2. 로밍 쿠폰을 발행하는겁니다.
자, 뭐니뭐니해도 로밍의 가장 큰 단점은 '비싼 가격!' 선불제 형식으로 혹은 충전 형식으로 로밍쿠폰을 발행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것 같습니다.
http://wassupdude.tistory.com
로밍할때 우리나라 핸드폰으로 하면 문제가 없지만 외국에서 구입해서 사용하는 휴대폰중에 국내에서 외국에 문자를 전송하면 깨져나오는 문제를 로밍시에 해결할수 있게하면 어떨지요?
요즘은 문자를 많이쓰고 통화에 비용때문에 어려운데 문자는 그나마 나은데 국산핸드폰이 아닌 사람에게도 한글로된 문자 보내면 않깨지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로밍요금이 비싸기 때문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가장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는 요금제를 따로 만들어준다면 홍보해 준다면 좋을듯합니다.
외국에 나갈때 1주일 나갈사람도있지만 6개월이나 장기간 나가거나 출장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이런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고 홍보를 블러그나 로밍퀴즈골든벨같은걸로 이벤트를 해서 알리면 좋겠습니다.
회사가 다르긴 하지만 1544-0044를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것같습니다.시내요금으로 국제전화를 할수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서비스를 고객을 위해 T로밍에서 함께 해주신다면 좋을것같습니다.
청소년 요금제 사용하는 학생들도 외국 나가거든요
그러면 일반요금제로 바꿔야 하는걸로 아는데 나갔다 들어오는건데 일반요금제로
바꾸고 다시 들어와 청소년요금제로 바꾸는것은 불편하니까 차라리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로 청소년요금제에서 한시적으로 자동으로 로밍신청하면 인반요금제로
됐다가 로밍중단하면 자동적으로 다시 청소년 요금제로 돌아오는 서비스도 있었으면 합니다.
임대폰 빌릴때 해당 나라의 문자를 보낼수 있는 휴대폰으로 받을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중국어를 사용해 문자를 보낼수 있도록 하는것 같은것도
필요할것같습니다.
물론 로밍신청할때 신청하면 이런 임대폰 받을수 있도록 예약해주는 서비스를 하면 좋겠네요
요즘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면서 정보를 제공하는 ucc를 만들어 홍보하고 알리는
이벤트가 최고인데 말입니다.
페러디로 꽃보다 로밍~ 요런걸로 잘만 만들면 대박인데...
페러디 포스터도 재미있고...
T-로밍 이벤트로 추천드립니다.
자동적으로 알아서 가능여부를 알게 해주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네이버에 보니 자기가 가진게 되는지 않되는지 몰라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김대리님 질문이요~여기에 올려도 되겠지만 로밍에 관한 궁굼증 올리는 코너를 만들고
거기다가 가장 도움이 되는 질문이나 정보 올려주신분께 영화예매권을 쏘시면 좋을것같은데요.정보도 나누고 영화도 보고...저번에 영화 잘 봤는데 이런 이벤트 있으면 부지런하게 참여할것같아요
로밍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유익한 정보를 담아서 가요에다가 붙이는건데 KBS유재석이하는 해피투게더시즌2에 이런거 하잖아요...감기에 좋은 방법.예의범절같은걸로 가사를 만들어 노래에 붙여 부르는거..전 재미있고 정보도 유익해서 좋아하고 외우기도 쉽거든요.가요라..노민님이 로밍에 대한 정보올려주고 그걸로 노래만들면 재미있는 이벤트가 될것같아요
일별로 그 전날의 통화 비용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로밍이 시작 된 이후의 전체 사용 비용과 그 전날 또는 카운트 되는 날짜의 하루치 통신비용을 집계해서 문자로 보내주시는거지요.
아. 물론 통화나 문자를 하지 않은 날에는 안보내주겠지만요~^^
통신비 청구서 받고서 문득 들었던 생각입니다~^^
한국에서 전화를 걸면.. 현재 고객님은 어디어디 나라에 계십니다 하고 벨로 연결되는 서비스...
한국에 있는 가족 지인들은 아.. 내친구가 어느 나라에 있구나 하고 알게 되공..
여러 지인들에게 티네는 T-로밍 제안 합니다.
1.SKT고객센터서 로밍을 신청할경우 멤버십 카드식의 로밍카드를 발급해줍니다.(공항 라운지 발급가능)
(여권식의 다른 국가 추가 로밍시 각나라별 로고를 멤버스 카드에 삽입시켜 줍니다.)
(로밍의 마일리지 제도-3번,6번,9번째 로밍시 요금을 할인해 줍니다.또는 문자 할인)
2.로밍 신청국가의 나라명과 티로밍 로고가 삽입된 핸폰 액정 클리너를 지급 합니다.(홍보 효과)
3.홀로그램 스티커로 제작된 국가별 로고,로밍로고가 있는 스티커를 핸폰 뒷 밧데리 케이스에 부착 해줍니다.(홍보 효과)
2.3.번 고객이 선택 할수 있게 선택권을 부여 합니다.
*핸폰로밍 스티커,멤버스 카드를 소지할경우 로밍을 잊지않고 출국시 매번 신청하지 않을까요?
(늘 가까이 눈에 보이는 마케팅)
*로밍 경험이 없는 지인들에겐 눈에 보이는 홍보 마케팅
(티로밍 홀로그램 스티커만으로 여행지의 기분을 쭈욱~~^^)새삼 자랑하고픈 느낌~~^^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다들 핸폰을 유심히 보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신제품일 경우 더 유심히 보죠?그럴경우 T로밍 홀로그램 스티커는 분명 눈에 확~띄지 않을까요?
그때 T-로밍 카드까지 보여주는 센스~~^^
감사합니다^^
1. 업무
2. 개인여행 이라고 생각됩니다.
(1)의 경우 회사원은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므로 크게 로밍의 가격에 신경쓰지 않겠지만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 분명 큰 압박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일일히 전화카드를 쓸 수도 없겠죠. 결국 이러한 개인 사업자를 위한 로밍 요금제가 따로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든다면 주 거래처 몇명과 통화하는 비용은 할인이 된다던지..
(2) 여행객의 경우 여행자체가 비용적으로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로밍을 한다그래도
수신외에는 잘 하지 않습니다. 이런경우 여행자가 사용할 수 있는 유인거리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한데 가령 인천 공항 로밍 센터에서 가는 지역 지도 및 관광지 정보를
핸드폰에 넣어주고 관광지 정보에 있는 곳을 선택하여 전화를 걸 수 있게 말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물론 단말기에 이러한 정보나 지도를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내장되어있어야 겠습니다. Mplayon 을 활용할 수도 있고요.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chinkrulez
유명한 연예인이나 여행객을 써서 한두달 유명 여행지 여행을 시킨다음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실시간으로 가는 곳마다 영상통화를 하게 하여 올립니다.
기존 캠코더 처럼 촬영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웹사이트 방문객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물론 비용은 SKT에서.. ^^
그리고 관광지 박물관 등지와 협약을 맺어서
박물관 등지에서 판매하는 오디오파일 (관광지
설명해주는) 을 내려주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점차 관광지 마다 오디오 파일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이쪽으로 시장성이 높을 듯합니다.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chinkrulez
여행시에 자녀들이 어디에서 있었는지 언제나 궁굼한데 로밍서비스시 정기적으로
가족에게 로밍사용자의 위치를 정기적으로 알려주어 안심할수 있게 해주는 건데 얼마전에
우리나라 여행자가 갑자기 행방불명되 1년만에 찾은적이 있는데 로밍사용자가 전화나 문자를 일일이 보내지 않아도 미리 위치확인 서비스를 신청해 두면 하루에 한두번씩 자동으로 자신이 예정한 시간에 가족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가족들이 안심할것 같습니다.
전에 ucc이벤트 하기 전에는 이런 패러디 이벤트 호응도 높고 재미있었는데
로밍과 관련한 재미있는 패러디이벤트 추천합니다
로밍했을때 전화하면, 전화 요금이 많이나와서.
주로 문자를 이용많이 했는데.. 무제한 요금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액제처럼...ㅎ
요즘은 한가지 서비스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가 어려우니까 이런 서비스까지도 함께
만들어 해준다면 좋을것같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인을 만나면 그렇게 반갑고 조국애로 똘똘 뭉치잖아요~
그래서 말인데...공항근처나 번화가에 KOREA T존을 만드는거에요~ 카페형식으로
여행정보를 얻을수 있고, 여행자를 위한 정보공유도 할 수 있게요~! 현지인들에게는
한국 음식이나 한국을 알리는 카페로도 사용하구요~
아니면 네이트처럼 여행자 네이트T서비스를 만들어서 무선인터넷 게시판에
먹거리 볼거리 정보공유 등등...여러가지를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TTL존
http://blog.naver.com/luvckw
일별이나 주별 정액제를 만드는건 어떨까요?
로밍을 많이 쓰는사람들은 비용이 꽤 들텐데요.
정액제를 사용하면 사람들이 꽤 신청할것 같네요.
T로밍 서비스가 더욱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 블로거에 글을 남겼어요^^
* T로밍 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
http://blog.naver.com/standingpen/130044676339
* T로밍 아이디어 제시
http://blog.naver.com/standingpen/130045026647
T로밍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다양성도 중요하지만 아직 T로밍 서비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친근함을 주는 방향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대표적인 로밍 서비스라는 점을 각인시킨다면. 정말 T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잘 몰랐던 사람들... T로밍 서비스는 나와 별개의 서비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모두를 포괄할 수 있는 친근함을 제시해야하는게 효과적이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서비스 주요 이용 Target 대상으로 지속적인 Marketing 활동을 진행해야하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아이디어지만 몇가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 T로밍 전용 공항 리무진을 운행
: T로밍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여행객/직장인들의 주 이용 시간대에 T로밍 전용 공항 리무진을 정기적으로 운행 (무료) 버스 외관은 T로밍 관련 PPL로 디자인을 하고 SKT 회원들의 맴버쉽 카드를 제시할 경우 탑승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
버스 내부에서는 T로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는 책자 및 좌석에 Mini TV를 설치하여 자연스러운 정보 제공을 유도
2. T로밍 전용 케릭터 '노민' 케릭터를 적극적으로 홍보
: T로밍을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적절한 Tool로 제시될 수 있는 케릭터를 찾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노민' 케릭터를 활용하여 누구나 '노민'케릭터를 봤을 때 아 T로밍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하는거죠.
그러한 인지도를 가지기 위해 공항 내에서 '노민을 찾아라'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공항 내에 'T로밍 대여, 서비스 이용' 부스를 찾기 쉽도록 도우미 역할도 할 수 있는 부자걱인 확장 마케팅도 기대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케릭터를 활용하여 어려운 서비스라는 인식보다는 편리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인식을 전파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3. CEO 대상으로 Special Care 프로그램 제시
: 해외 출장이 많은 CEO를 대상으로 특별한 Care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한 기업체들의 CEO의 영향려근 엄청나다고 생각을 했구요. 이러한 영향력있는 Target 대상으로 별도의 VIP부스를 제공 한다든지, 안내 도우미 분을 별도로 역할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 골프 대회나 행사를 진행하여 다양한 CEO DB 확보를 통해 이들을 공략할 수 있는 파워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4. 대학생들 대상으로 체험단을 운영
: 해외 자유 배낭 여행 / 유학/ 어학연수 이슈로 인해 대학생들의 출국 경향이 높아졌습니다.
이들에게 T로밍 서비스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여, 매년 지속적으로 글로벌 체험단을 운영하여 가고 싶은 여행도 가고 T로밍 서비스를 전파시켜줄 Heavy User 역할을 모집하는 마케팅 대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대학생들을 공략하는데는 대학생들을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이러한 체험단에게는 SKT 채용 시 가점을 주는 혜택도 좋겠네요^^(지극히 제생각ㅎ)
5. 해외 여행객이 많은 관광지에 T로밍 퍼포먼스를 진행
:낯선 여행지에 갔을 때 그 곳에서 국내 브랜드를 만났을 경우의 친근한 정서를 느껴본 사람이라면 그 효과는 엄청나다고 생각됩니다.
해외 유명 관광지에 T로밍 퍼포먼스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국내, 국외 고객을 동시에 사로잡는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6. 파워블로거 / 카페 제휴
:T로밍 관련 서비스를 인지하고 있을지라도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는 유저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더 저렴하게...편리하게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지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파워블로거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정보가 검색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카페 제휴는 유학/해외 여행/어학연수 등 관련 카페와 제휴를 통해서 카페 회원들에게 혜택을 주고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증대 효과를 노리는 방법입니다.^^
자연스러운 정보검색을 유도한다는 점과 Information Leader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줄 것으로 보이네요.
위와 같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T로밍 서비스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도 많았네요.
편리한 서비스라는 점을 인지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앞으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T로밍 서비스가 국내 대표적인 이동통신 서비스가 될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T로밍 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
http://blog.naver.com/standingpen/130044676339
* T로밍 아이디어 제시
http://blog.naver.com/standingpen/130045026647
음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는데요.
작년 겨울에 제 친구가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학생이라 저렴하게 다녀온다며 배를 타고 갔죠.
그리곤 저한테 " 지금 일본가는 배 위야. 아직은 문자가 가네. " 이렇게 문자를 보내왔더라구요. 그래서 로밍 안해갔냐고 물으니까, 비지니스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또 학생 신분으로 로밍까지 하는 건 좀 사치같아서..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로밍이라는 게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직장인 분들이야 출장 때 많이 이용하실지 몰라도 학생이신 분들은 로밍을 신청하는 부분에서도 미숙하고, 또 후에 요금 지출이 좀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죠. 그래서 생각해본 제 의견은요^^
첫번째. sk텔레콤 고객분들 중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에게 처음 로밍 신청을 하고 3일동안은 로밍 사용을 무료로 약속하고 로밍을 적극 권한다. 의외로 해외를 처음 가시는 분들이나,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로밍 신청 방법이나 이용 방법이 번거롭다 생각하시기 때문에 생략하는 경우가 많으시더라구요. (보통 국제전화카드를 많이 사용하시죠)
그래서 이런 방법으로 로밍을 한번 사용하시게 한 뒤, 로밍이라는 개념을 고객들의 머릿속에 콱 박는거죠. 다음에 해외로 나가실때도 생각날 수 있도록^^ ( 아.. 맞어 그게 있었지, 그거 참 편했는데! 고거 다시 신청해야겠다~ 이렇게말이죠^^ )
두번째. 해외배낭여행, 어학연수 등 학생들을 위한 편의 로밍을 개설한다.
해외는 아무래도 낯설고 익숙치 않으니까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잖아요. 잠깐 긴장을 놓으면 생기는 게 사건이라 많이 힘들고, 그럴때마다 집생각나고 한국생각나죠..
너무 힘들때 바로 연락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로밍 요금을 생각안할 수가 없기에 참 힘든 부분인데요. 그래서, 해외로 혼자 떠나는 학생분들에 한해서 신청할 수 있는 'Youth T로밍' 을 만들어서 일정시간 혹은 일정문자갯수 정액을 설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요금이 일반 요금보다는 저렴해야겠죠^^
제가 학생이다보니 학생의 입장에서 요런게 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이런 서비스도 있으면 좋겠네요~^^
세계최대 인터넷전화업체 스카이프와 제휴해 저렴한 로밍요금제를 만들면 좋을듯한데 어차피 무한경쟁시대를 앞서가기위해 시장확대를 해야하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면 T-로밍이 글로벌화 세계화 되어 좋을것같습니다
현지 호텔, 추천 맛집 등 여행 정보를 휴대폰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어떨까요,
배낭여행 갈 때 책 가지고 다니면 너무 무겁거든요.
현지에 도착해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면 될 것 같은데.
비용이 너무 비싸려나..
장기출장가시는분들도 많으시거든요...
공항에서 빌려주는 임대로밍폰에 전자사전 기능이 들어있으면 좋겠어요..
언제부턴가 바뀐 임대로밍폰에 사전이 빠져버렸거든요...
아무레도 T로밍을 사용하기전에 분들은 가격적인 면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T로밍 사용시 요금이나 서비스에 대한 내용들을 다룬 소재들로 많은분들이 이해하고 쉽고 동감할수있는 가장 재미있는 글이나 그림등을 이용해서 사용해보셨던분들이 알려주고 또 T로밍서비스를 망설이는 분들이 T로밍서비스를 사용해보셨던 분들에게 질문하는 식으로 사용자들간의 질문과 답을 하는 식의 이벤트로 좀더 신뢰할수있고 미리 정보를 얻을수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는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로밍 이렇게 써보니 저렴하고 편리하더라 또는 T로밍 나는 망설인다 왜? 이런 상호간의 질문과 답변으로 가장 성실하고 재치있으면서 정확한 답변과 질문을 해주신분들에게 상품을 드리는 그런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요새같은 점심때 기대되고있답니다~^^